6일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메기남녀를 포함한 10인의 누나와 연하남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연 하우스 입주 이틀 만에 새롭게 합류한 메기남녀의 등장에 출연자들은 적잖이 흔들린다. 기존 출연자들은 이미 '1대1 데이트'를 마친 상태였지만,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러브라인이 굳어질 줄 알았는데 판도가 좀 흔들릴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직업이 공개된 이후 출연자들의 시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첫날 '러브QR' 인기남으로 꼽혔던 이윤소는 "매력적이고 더 멋있게 느껴졌다"며 호감을 내비쳤다. 이시원 역시 "이런 직업을 가진 분은 처음 봤다. 멋있던데요?"라고 말하며 관심을 보였다. 출연자 중에는 연 매출 100억 원 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서로의 직업이 공개된 뒤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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