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경수진이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경수진이 장근석의 도움으로 평소 꿈꿔왔던 '멋지게 입고 스포츠카 드라이브하기'를 실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8년째 경차를 타고 다닌다고 밝힌 그는 강렬한 레드 시트의 스포츠카를 마주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운전석에 오른 경수진은 도심을 달리며 드라이브를 만끽했다. 시원한 엔진 소리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후 구기동 하우스에 15개월 아기 손님 규진이가 등장하면서 또 다른 모습이 펼쳐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다른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조카를 돌본 경험이 있는 경수진은 침착하게 아기를 챙기며 중심을 잡았다.
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경수진이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데 이어 능숙한 육아 실력까지 선보였다./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자연스럽게 육아 모드에 돌입한 경수진은 능숙하게 아이를 돌보며 '베테랑 이모' 면모를 보여줬다. 배고파하는 규진이를 위해 아이 눈높이에 맞는 음식을 준비하는 등 익숙한 손길로 육아 실력을 뽐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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