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경수진이 장근석의 도움으로 평소 꿈꿔왔던 '멋지게 입고 스포츠카 드라이브하기'를 실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8년째 경차를 타고 다닌다고 밝힌 그는 강렬한 레드 시트의 스포츠카를 마주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다른 멤버들이 당황한 가운데, 조카를 돌본 경험이 있는 경수진은 침착하게 아기를 챙기며 중심을 잡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