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와 서수연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서수연 SNS
이필모와 서수연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서수연 SNS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연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의 눈 상태에 대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서수연 SNS
사진=서수연 SNS
한편 서수연은 11살 연상의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2019년 8월 아들 담호 군과 2022년 아들 도호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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