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첫째 아들이 안경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연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의 눈 상태에 대해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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