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Kieunse Home'에는 '드디어 완공 완료! 상상하던 집이 현실이 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평창동 자택 내부를 차례로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국 주름을 해결하기 위해 시술을 받았다고. 그는 멍으로 가득한 손을 바라보며 "손에 주사를 맞았는데 다 멍들었다. 지금 이 상태가 좋다고는 말씀 못드리겠다"며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원래는 시술할 생각이 없었다. 이게 다 댓글 때문이다. 사람이 댓글에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다 상처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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