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산골총각 영웅'은 앞서 선보인 '섬총각 영웅'의 후속 시즌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산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외딴 산골 하우스를 찾는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2위는 이찬원이다. 최근 이찬원의 '떠나는 임아'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2020년 8월 TV조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 이찬원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애절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3위는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배우 나문희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에서 손태진은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문희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해 기대를 키운다.

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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