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난자 채취’ 한영, 산부인과 아닌 피부과로…종합검진 NO
가수 출신 방송인 한영이 피부과를 찾았다.

최근 한영은 종합검진이 아니고 피부과에 방문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피부과 가운을 입고 날카로운 V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방송에서 한영은 “2년 동안 매달 거의 쉬지 않고 난자를 채취하고 이식도 많이 했다”며 “몸이 많이 힘들었고, 너무 예민해졌다”고 고충을 말했다. 실제로 한영은 2년 동안 총 24번의 난자 채취와 7번의 이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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