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가 6평 원룸에 대형 장롱을 설치한다./사진제공=MBC
박경혜가 6평 원룸에 대형 장롱을 설치한다./사진제공=MBC
배우 박경혜의 ‘6평 원룸’이 또 한 번 변신한다. 박경혜가 ‘2층 침대’에 이어 이번엔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달 만에 재출격한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며 야심 차게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한다.
박경혜가 6평 원룸에 대형 장롱을 설치한다./사진제공=MBC
박경혜가 6평 원룸에 대형 장롱을 설치한다./사진제공=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장롱’을 설치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난다.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며 감격한다.

박경혜의 반전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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