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진이 칠순을 앞둔 어머니를 모시고 알츠하이머 검진을 받기 위해 전문 병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검사 결과 어머니는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4배 이상 높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뇌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혜진은 안심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그는 "오늘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다. 파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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