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욱과 신예은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이재욱은 초보 공중보건의 도지의의 성장기부터 상처를 품은 내면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예은 역시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한편, 폭넓은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했다.
제작진은 "3, 4회에서는 여전히 편동도가 어려운 도지의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라며 "편동도와 육하리를 바라보는 도지의의 시선에 변화가 생기는 사건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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