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김광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가수 김광진(64)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이 출격해 화려한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광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매니저들의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매니저들은 모두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으로, 와세다대와 이화여대 출신이라는 남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등 톱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 스타일리스트까지 합류했다. 그는 김광진 매니저의 동창과의 인연으로 팀에 함께하게 됐다고. 이를 계기로 김광진이 현재의 파격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 과정과 'K-레이디 가가'로 불리게 된 비화도 공개된다.
김광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김광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과거 투자 전략 본부장을 역임하고 일등 펀드까지 운용했던 김광진의 금융인 면모도 공개된다. 이날 김광진은 최근 주식 시장 흐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참견인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눈길을 끈다.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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