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여행통 또 왔네…윤정수와의 이탈리아를 못 잊어
윤정수의 아내인 원진서가 신혼여행 사진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다.

최근 원진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윤정수가 신혼여행에서 찍어준 모습. 신혼생활을 하고 있는 원진서는 여행 당시를 그리워하며 이탈리아를 추억했다.
원진서, 여행통 또 왔네…윤정수와의 이탈리아를 못 잊어
원진서, 여행통 또 왔네…윤정수와의 이탈리아를 못 잊어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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