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현정은 절친인 정재형과 만난 모습. 두 사람은 번개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고현정은 건강 악화를 딛고 친구 앞에서 밝은 웃음을 보여줬다.
앞서 고현정은 2020년 큰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유튜브를 통해 고백했다. 그는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라며 복합적인 문제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2024년 다시 건강이 악화됐다. 고현정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있었다"며 "다시 쓰러졌고, 응급실도 여러 군데를 돌다가 겨우 들어갔다"고 밝혔다. 게다가 "김밥도 두세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봐 무섭다"며 "뭘 먹어서 배 아픈 게 싫다"고 털어놨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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