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 정재경이 경북 영양으로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준영, 정재경의 대화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말투가 둘이 되게 많이 친해졌다, 그냥 썸은 아닌데? 뽀뽀 정도는 한 사이 같은데"라고 의심했다.
천문대를 1시간 동안 대관한 서준영은 "이런 멋진 남자 가져볼래?"라며 "좋아해. 재경이가 내 여자친구면 너무 좋겠어. 나 같은 남자는 남자친구로 어떠냐"고 고백했다. 그러나 정재경은 "오빠는 좋은 남자친구가 될 것 같다. 근데 대화가 약간 안 맞는 부분이 있다. 그게 걱정된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울대 출신 186cm' 훈남 연예인인데…손태진, 심수봉에 모태솔로 의심받아 ('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397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