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 사진 = 정연 SNS
정연 / 사진 = 정연 SNS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공개했다.

5일 정연은 자신의 SNS에 "TEAMTWICE"(팀 트와이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의 유럽 투어 콘서트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정연은 화려한 악세서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순백의 튜브톱을 입고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정연은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연의 움푹 들어간 쇄골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목선은 그간의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미모 리즈 경신했다", "이게 인형이 아니면 뭐야" 등 그의 독보적인 미모에 대한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을 진단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부작용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량을 경험했으나 최근 건강을 회복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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