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180도 다른 메이크업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민낯으로 안경을 쓴 수수한 모습의 최준희가 담겼다. 그는 방금 막 자다 일어난 듯한 부스스한 머리, 잠에 취한 비몽사몽 표정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화면이 전환되며 풀메이크업과 헤어 세팅까지 마친 최준희가 등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화려하면서도 청초한 아이돌 비주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전후 차이 대박", "여자의 변신은 무죄", "화장 실력이 진짜 사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의 수준급 화장 실력과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