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온라인상에서 민낯이 예쁘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하자 그는 "너무 감사하더라"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피부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어 관리 안 해 나는"이라고 답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뒤 "요즘 좋은 제품이 너무 많아서 홈케어를 한다 "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전했다.
그는 워터밤 무대를 기대하며 의상까지 준비해뒀지만 아직 섭외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워터밤 가시는 가수분한테 팔아야겠다. 비비 요즘 괜찮더라. 비비한테 팔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약 15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신에 성공한 그는 한결 슬림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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