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채소와 고기가 가지런히 담긴 월남쌈 한 상이 차려졌다.
이날 이다해의 모친은 43세의 나이에 뒤늦게 임신한 딸을 위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식을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지금 딱 잘 먹어야 될 시기다", "식단에서 어머니의 정성이 보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다해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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