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MBC 측이 "오는 13일 '놀러코스터' 출연진이 에버랜드에서 시청자와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직접 홍보하는 현장형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을 앞두고 실내 제작발표회 대신,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소통형 행사를 기획한 것.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 모험기를 그린다. 네 명의 출연진이 세계 곳곳의 숨겨진 괴짜 테마파크와 스릴 넘치는 로컬 놀이공원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한다.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에버랜드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MBC와 에버랜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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