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개월 만에 재출격한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경혜는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독립 4개월 차 ‘자취 초보’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줬다. ‘6평 원룸’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며 분투하면서도 긍정 에너지를 보여줬다.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한다. 그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았다는 것.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에도 정리를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박경혜는 공사 중인 카페 자리를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박경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그는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그동안 쌓아온 추억 이야기를 나누고 보답의 선물을 건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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