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이 자기소개 이후 러브라인의 변화를 겪는다.

4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출신 솔로남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자기소개 시간을 갖는다. 이후 이들은 첫 데이트 선택을 진행한다.

11인의 남녀 출연자들은 자기소개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직후 이들은 승합차에 올라 숙소로 이동하는데, 차 안에서 여자 출연자들은 서로의 속내를 떠본다. 여자 2호가 "자기소개 끝나고 나서 첫인상 선택과 마음이 바뀐 분 있냐?"고 묻자 여자 3호는 "전 바뀌었다"고 답한다. 이어 그는 "사실 내가 첫인상 선택을 했던 분이 자기소개 때 나를…"이라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4일 '나솔사계'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ENA, SBS Plus
남자 출연자들 역시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1기 영호는 "여자 5호 님과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분이 (남자의) 목소리랑 사투리에 꽂혔다고 하니까"라며 오해한다. 그러자 17기 영수는 "그분이 말씀하신 남자가 7기 영호 님일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1기 영호는 "그럴 수 있지만, 어쩌면 나일 수도?"라며 재차 강조한다.

이러한 가운데 밤마실 데이트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남자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결정하는 가운데 17기 영수는 "이따 여자 1호 님 오시면 다 우르르 나가는 거 아니야?"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1기 영호는 "여왕벌의 탄생이야?"라며 한껏 들뜬 반응을 이어간다.

'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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