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부부 된 지 3일차…'이상형'인 ♥신랑 앞에서 수줍은 웃음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신혼여행 중이다.

최근 조서형은 결혼식을 마치고 남편과 일본 교토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셀카를 찍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앞서 조서형은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서형의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다. 두 사람은 세 살 차이로, 조서형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인연을 맺었다. 조서형의 신랑은 현재 손종원과 협업 중이다.

예비남편과 7~8년 얼굴만 아는 지인으로 지냈다는 조서형 셰프는 "가게 손님으로 왔는데 밥을 조용히 잘 먹더라. 이상형이었다. 술 한잔 마시니 잘생겨 보여서 '사귀자, 좋아한다'는 진부한 고백 대신 '저랑 잘해보실래요?'라며 손을 내밀었다. 예비남편이 악수를 바로 했다"며 로맨틱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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