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완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전수완 인스타그램 캡처
전수완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전수완 인스타그램 캡처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수완은 지난해 '내 새끼의 연애 시즌 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전수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사진=전수완 인스타그램 캡처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사진=전수완 인스타그램 캡처
긴 생머리와 고혹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농구선수 출신 아버지를 닮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늘씬한 기럭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발되기도 했다. 같은 대회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도 출전해 선(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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