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은 "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후 임국희는 '여성살롱 임국희예요' 등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랜 기간 청취자들과 만났다. MBC는 2011년 라디오 창사 50주년 특집 방송에서 고인을 '심야 여성 DJ의 시초'로 소개하며 그의 공로를 조명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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