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 방송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칠봉 감독과 정연 작가를 비롯해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차민지, 신우겸, 강필준, 김다혜, 옥윤중, 장성원, 김이현, 박채원 등이 참석했다. 배우들은 첫 호흡부터 자연스러운 합을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감세포'는 7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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