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네 집은 괜찮나…‘이웃’ 아옳이, 대왕 말벌이지만 씩씩해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집에 들어온 대왕 말벌과 인증샷을 남겼다.

최근 아옳이의 집에는 장수 말벌이 들어와 아옳이는 동생과 함께 이를 퇴치한 후기를 남겼다. 엄청난 크기의 벌이지만 아옳이는 손으로 잡고 씩씩함을 보였다.
전현무네 집은 괜찮나…‘이웃’ 아옳이, 대왕 말벌이지만 씩씩해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져 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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