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옳이의 집에는 장수 말벌이 들어와 아옳이는 동생과 함께 이를 퇴치한 후기를 남겼다. 엄청난 크기의 벌이지만 아옳이는 손으로 잡고 씩씩함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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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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