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이시언이 함께 고창 먹트립에 나선다.
앞서 이시언은 2020년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전현무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하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도 변함없는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이시언은 직접 준비한 고창의 유명 찐빵과 만두를 건네며 특유의 츤데레 면모를 보여준다. 세 사람은 길바닥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고, 전현무는 찐빵 속을 공개하며 "이런 것도 좀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곽튜브는 "예전엔 몸이 이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괴물이 됐다"고 놀라워하고, 이시언은 "1년 반 동안 운동했다"고 밝힌다. 이에 전현무는 "그땐 백숙, 지금은 토종닭!"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시언은 지금의 몸을 완성하게 된 자신만의 관리 비결도 공개할 예정이다.
전현무, 곽튜브, 이시언이 함께한 고창 먹트립은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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