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랙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에는 PM(Project Manager) 인턴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공고에 따르면 블랙페이퍼는 6개월 계약직 인턴에게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운영, MD 및 캐릭터 IP 업무, 성과 분석 등을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이미지·영상 편집 능력을 요구했으며, 콘텐츠 제작 경험과 데이터 활용 역량 등을 우대 사항으로 명시했다. 정규직 전환 없이 6개월간 근무하는 조건이다.
한편 블랙페이퍼는 유병재, 유규선 대표, 그리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메인 작가 출신 이언주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다.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올해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유병재와 함께 출연한 유규선 대표는 "35명 정도의 구성원과 함께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