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투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제2투표소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바쁜 와중에도 투표했네요", "권리이자 의무를 잘 실천했다", "동의한다. 공약을 얼마나 잘 이행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등 댓글이 달렸다.
한편 같은 날 전현무를 비롯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과 주훈, 가수 바다, 장성규, 진태현·박시은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투표 인증 게시글을 올리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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