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부부, 한남동 투표소에서 인증샷…‘과학 영재’ 아들도 함께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다.

김소현은 지난 3일 SNS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이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4투표소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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