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부부 손준호와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에 나섰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부부 손준호와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에 나섰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부부 손준호와 김소현이 투표를 인증했다.

김소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 그리고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모습. 특히 주안 군은 몰라보게 늠름해진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로 알려졌다. 그는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으며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에 결혼해 이듬해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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