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가 투표 후 러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 사진=박시은 SNS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투표 후 러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 사진=박시은 SNS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건강한 투표를 인증했다.

박시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은 모습. 두 사람은 나란히 운동복을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어 투표 후 러닝으로 건강까지 챙긴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부부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해 입양한 세 명의 딸 중 한 명의 딸을 최초 공개했다. 지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딸은 현재 마라토너로 활동 중이다.

한편 박시은은 2015년 7월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이던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임신에 성공했지만 출산 20일을 남기고 아기를 떠나보냈다. 그 후 지난해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