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근 전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수가 손등에 도장을 찍어 투표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빨간 날임에도 불구하고 직업 특성상 당직을 서게 됐음을 알리는 등 직장인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은수는 해당 영상에 "미련과 아쉬움이 없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지금 저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지낸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은수는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9세다. 2015년 그룹 NPI와 2017년 마이틴으로 데뷔했지만, 2019년 팀 해체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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