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역 6월 중 오픈~👊 동그라미 세글자를 맞혀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치승 관장 ○○○ 클럽 COMING SOON!'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같은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떡볶이 클럽?", "헬스장 클럽?", "설마 나이트 클럽이냐" 등 추측에 나섰다.
한편 양치승은 폐업 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장에서) 직원이 됐다"며 "조식 서비스부터 헬스장, 골프장, 스카이라운지까지 관리한다"고 근황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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