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가 체중 감량 후 프로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가 체중 감량 후 프로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다 마셨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이탈리아 명품 식초를 들고 있는 모습. 특히 김다예는 33kg 감량에도 불구하고 "일단 좋다는 건 다 먹어보는 거야"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보였다.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앞서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제가 90kg에서 57kg까지 33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다예는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조금 나아졌다"며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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