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34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라북도 고창으로 떠난다.
이날 전현무는 "이곳은 복분자와 장어가 유명한 곳"이라고 말한 후 곽튜브에게 "준빈아 둘째 가자"라고 외친다.
들뜬 분위기도 잠시, 첫 끼 메뉴로 짬짜면을 예고한 전현무는 "우리가 중국집 타율이 낮아서 걱정"이라며 섭외 불발 가능성을 우려한다. 곽튜브도 "이젠 환청으로 거절 멘트까지 들린다"고 맞장구친다.
우여곡절 끝에 고창식 짬짜면을 맛본 곽튜브는 감탄했고, 전현무도 "'고창식 짬짜면'이라고 해서 팔면 서울에서도 대박 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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