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는 모두 패밀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DJ 김신영을 비롯해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 순산하고 돌아온 나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을 보여주고 있었고, 최근 출산한 나비는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은 후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해 2023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번에 둘째를 품게 되면서 두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남편이 미국에 체류 중인 관계로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지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군체', 371만명 돌파[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1182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