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큰 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큰 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서하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준재가 찍어주는 요즘 내 근황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주차장에서 나와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특히 서하얀은 대형 문의 키와 거의 맞닿아 있을 정도의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서하얀은 1991년생이다. 1973년생으로 18살 차이가 나는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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