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슈퍼카를 탑승한 채 나들이를 인증했다. / 사진=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슈퍼카를 탑승한 채 나들이를 인증했다. / 사진=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남산타워가 훤히 보이는 도로 위에서 직접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 핸들을 붙잡은 리사는 자신이 탑승한 차량 로고를 보여주며 타고 있는 차가 이탈리아 고급 슈퍼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이다.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으며, 두 사람은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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