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슈돌'에 출연해 인터뷰 시간을 가지고 있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한다감이 '슈돌'에 출연해 인터뷰 시간을 가지고 있다.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47세 임신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셋째 욕심을 보인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 624회에서는 한다감과 뱃속 아이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된다.

한다감은 녹화일 기준 임신 20주차에 접어들었다. 한다감의 첫 초음파 사진 속 찰떡이는 선명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코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주먹을 꼭 쥔 채 '따봉' 포즈까지 포착된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의 건강 상태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의사는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며 한다감의 튼튼한 자궁 상태를 알렸다. 이에 한다감은 "이미 30대 후반에 난자도 얼려 놨다"며 "50살 전에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