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 이어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까지, 두 작품에서 각기 다른 빌런을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장승조는 두 작품에서 상반된 성격과 배경을 가진 인물들을 연기하며 1인 2역의 폭을 넓혔다. 현대와 과거, 상류층과 밑바닥 인물을 오가는 연기를 통해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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