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임신을 알린 배우 이다해가 고급스러운 공간과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높은 천장과 커다란 창문이 돋보이는 객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과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앉은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나무와 도심 풍경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캐노피가 드리워진 침대와 원목 가구가 놓인 객실 한가운데 앉아 차분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살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뻗은 긴 머리와 편안한 자세가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한다.

이어 창가 앞에 선 사진에서 이다해는 양손을 모은 채 밝은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창틀 너머로 보이는 녹음과 도심 건물들이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가벼운 미소와 함께 드러난 단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 이다해는 같은 공간의 창가에 기대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레이스가 더해진 소매와 부드럽게 흐르는 원피스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창문 너머 도시 풍경과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팬들은 "아름다우세요" "임신으로 더욱 아름다워지셨네요" "너무 예뻐" "건강해 보이네요" "항상 응원해요"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앞서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2023년 열애 8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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