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높은 천장과 커다란 창문이 돋보이는 객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과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앉은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나무와 도심 풍경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창가 앞에 선 사진에서 이다해는 양손을 모은 채 밝은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창틀 너머로 보이는 녹음과 도심 건물들이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가벼운 미소와 함께 드러난 단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아름다우세요" "임신으로 더욱 아름다워지셨네요" "너무 예뻐" "건강해 보이네요" "항상 응원해요"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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