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자 출신 배우 임현주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엄청 먹었다아이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임현주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집게를 손에 든 채 식사를 즐기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 앞치마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짧은 단발머리와 수수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같은 장소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또렷한 미소가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상의와 카키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이 돋보였고, 달빛과 바다 위 불빛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조명이 은은한 실내 공간에 앉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편안하고 유쾌한 일상의 순간이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싱그러워" "지인짜 조오오오옹오오온나 예쁨" "너무 예뻐" "햇빛같은 여자" "기엽다" "웃는거 녹겟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임대아파트'라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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