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이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파트리샤 SNS
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이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파트리샤 SNS
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파트리샤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손을 흔드는가 하면 수술을 마친 뒤 왼쪽 다리에 깁스한 모습. 이후 그는 병문안을 찾아온 이들과 다정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그러나 오빠 조나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파트리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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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샤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며 자신을 걱정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파트리샤는 2002년생으로 올해 만 23세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에 입국,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한국에서 마쳤다. 현재 전남대학교 생활복지학에 재학 중이며, 오빠 조나단과 함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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