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손을 흔드는가 하면 수술을 마친 뒤 왼쪽 다리에 깁스한 모습. 이후 그는 병문안을 찾아온 이들과 다정한 인증 사진을 남겼다. 그러나 오빠 조나단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파트리샤는 2002년생으로 올해 만 23세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에 입국,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한국에서 마쳤다. 현재 전남대학교 생활복지학에 재학 중이며, 오빠 조나단과 함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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