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라가 임신 상태로 런웨이에 올랐다. / 사진=황재근 SNS
모델 최소라가 임신 상태로 런웨이에 올랐다. / 사진=황재근 SNS
디자이너 황재근이 모델 최소라의 임신을 축하했다.

황재근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추카 추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모델 최소라가 화이트 나시 원피스를 착용한 채 런웨이에 선 모습. 그는 두 손으로 볼록 나온 D라인을 포갠 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소라는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황재근은 1976년생이다. 패션 명문학교로 알려진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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