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같이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지난 19일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는 발매 9개월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를 돌파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THE STADIUM 2'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위는 박현호가 차지했다. 박현호는 최근 생일을 맞았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케이크와 함께 감사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몇 시간 안 남은 내 생일 셋이 보내는 첫 생일 미리부터 마음 써준 우리 가족, 회사 식구들, 형, 친구, 동생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까지 덕분에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3위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같은 트로트 가수 박지현과 함께 현재 MBN 'K트롯차트' MC를 맡고 있다. 송민준은 안정적인 진행과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쉬는 날 함께 산책 나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쉬는 날 함께 산책 나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쉬는 날 함께 산책 나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쉬는 날 함께 산책 나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