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깡마른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이수현은 지난 23일 "공주인데요"라고 소개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무대 뒤 공간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꽃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한 이수현은 가녀린 손목과 뱃살 하나 없이 납작한 복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

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