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 네덜란드 봄나들이 랜선 여행과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오는 방송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원조 이국적 미남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다. 그는 최근 남미에서 다시 불고 있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열풍을 언급하며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실 제가 '남미의 남자'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극 중 '태화 오빠'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남미 거리에 나가면 다섯 걸음 이상 걷기 힘들다", "나를 보자마자 오열하는 팬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구조된 코끼리들이 생활하는 '엘리펀트 헤이븐'을 방문해 특별한 교감 체험도 한다. 톡파원은 먹이 주기부터 머드 샤워까지 함께하며 여섯 마리의 코끼리 돌봄이로 변신하며 코끼리들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태국 깐짜나부리의 이색 풍경과 신현준의 유쾌한 입담은 오는 25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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