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경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경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들이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강민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대학교를 언급하며 "사랑해... 우리 둘 다 차에 탔는데 목 전부 쉬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비치 멤버들이 축제 기간을 맞아 섭외된 대학교에서 열창하고 있는 모습. 학생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착용한 채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8282'를 떼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민경 SNS
사진=강민경 SNS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등이 담긴 일상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또 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초반에는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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