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19일 기준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2억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THE STADIUM 2'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세욱은 지난해 3월 7일 '사랑의 불씨' 앨범을 발매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야외 페스티벌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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