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9일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을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우즈는 북미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추가로 연다.
우즈는 7월 25일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를 시작으로 산호세(SAN JOSE), 어빙(IRVING), 마이애미 비치(MIAMI BEACH), 세인트피터즈버그(ST. PETERSBURG), 애틀랜타(ATLANTA), 시카고(CHICAGO)까지 총 7개 도시를 찾아 팬들과 호흡한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3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렸다. 우즈는 현재 아시아 지역 투어를 진행 중이며, 지난 주말 방콕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주말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지역 투어를 마무리하고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지역으로 무대를 옮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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